드라마가 시작하기 전부터 ost에 이렇게 관심이 뜨거웠던 적이 또 있었을까 싶은데요, 주말 드라마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는 오랜만에 만나는 배우들 뿐만 아니라 드라마 노래에도 큰 기대가 모아지고 있습니다.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드라마가 끝나갈 때 쯤 흘러나오는 노래에서 익숙한 목소리를 느끼셨나요?
이제 앞으로 매주 듣게 될 노래이기 때문에 더욱 귀 기울여 듣게 되는 것 같은데요, 이번 드라마 ost의 특징은 현재 인기 최고인 트로트 가수들이 대거 참여하였다는 점입니다.
주말 드라마 주 시청층을 고려한 선택이 아닐까 싶은데요, 임영웅 가수가 부른 ost는 레전드로 기록을 남기기도 하였죠.
사랑을 처방해드립니다 주제곡을 부르는 가수로는 우선 1차로 송가인 가수가 이름을 올렸고요, 현재 전유진, 박지현, 정서주까지 드라마 노래를 부른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큰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정동원이 부른 사랑을 처방합니다 OST 노래도 정말 좋네요.
실제 방송에서는 남자 가수가 노래를 불러서 주제곡 가수에 대해 궁금해하셨는데요, 신세대 트로트 가수 박지현이 바로 그 목소리의 주인공이랍니다.
박지현 가수는 인기 예능부터 오디션 심사, ost 참여까지 종횡무진 바쁜 모습이네요.
트로트 가수 박지현은 누구? 요즘 TV에 왜 이렇게 많이 나와요?
그리고 이 노래 가사가 또 너무 좋아서 외워두시면 좋을 것 같아요! 박지현의 '사는게 다'란 제목의 곡으로 가사는 이렇게 시작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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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을 처방해드립니다 드라마를 통해 이 분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답니다. / 트로트 가수 송가인 sns 사진 |
가사 따라 부르기
세상이 다 쉽지 않다해도~
때론 힘든 일이 몰려와도~
사는게 다 어렵기는 해도~
결국 나는
웃게 될 거야~~~~~
이 노래 자주 부르면 정말 웃게 될 일만 생길 것 같은 그런 느낌이 드네요.
사실 드라마를 시청하면서 이름을 모르고 그냥 들어도 목소리 자체가 말 그대로 지문인 분들이잖아요?
혹시 내가 아는 그 사람이 맞나 싶어서 찾아보게 되고, 노래가 또 너무 좋으니까 계속 생각나고, 그래서 하루종일 듣게 되고 그런 매력이 있는 것 같습니다.
인기 가수들의 감미로운 목소리로 드라마에 완성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가 되고 있는데요, 드라마 시청률도 함께 동반 상승하지 않을까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