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시 내고향은 KBS1 채널을 대표하는 시사 교양 프로그램으로서 꾸준히 높은 시청률을 보이며 국민적인 사랑을 받고 있답니다. 최근엔 아나운서 교체와 코너 신설로 다양한 변화를 보이고 있어요.
6시내고향은 어떻게 이런 분들을 섭외할 수 있었을까? 시청을 하다보면 출연진 섭외 때문에 놀랄 때가 많은데요, 인기 가수나 배우, 아이돌 가수, 스타 쉐프, 유명 유튜버 등 유명한 분들이 고정 출연을 하거나 깜짝 등장을 할 때가 많거든요.
인기 스타의 경우 출연료 감당이 되는 걸까 괜히 걱정이 되기도 하던데 6시내고향의 리포터나 출연진들의 출연료가 더 알고 싶어지는 이유이기도 하죠.
6시내고향 출연료 사실일까?
윤인구 아나운서와 가애란 아나운서가 진행자로서 오랜 사랑을 받았는데요, 현재는 강승화 아나운서와 김진희 아나운서가 진행을 맡고 있어요. 아직은 6시 내고향 아나운서 교체 이후 진행자 이름을 정확히 잘 모르시는 분들이 많더라고요.
6시내고향은 진행자 외에 요일별 코너를 책임지는 출연자가 따로 있고, 고향 소식의 경우 내고향 리포터를 통해 생생하게 전달이 됩니다. 격주로 나오는 출연진도 있어서 총 출연자수는 생각보다 많아요.
리포터 출연료의 경우 몇 년 전에 리포터 활동을 했던 분이 20만 원 정도를 받고 출연을 했었다는 기사가 있더라고요. 교통비가 출연료보다 더 많이 들었다는 내용이 있었는데 현재는 정확히 얼마의 출연료가 지급이 되는지는 알려져 있지 않아요.
그런데 매주 출연하는 코너별 출연진들을 보면 정말 화려하잖아요? 인기 트로트 가수도 있고, 유명한 쉐프들도 나오고, 1000만 유튜버 쯔양까지 출연을 했었죠.
본업에 비해 출연료가 적을 수 밖에 없는 구조인데요, 인터뷰 내용 중에도 출연료는 정말 얼마 안 된다고 밝힌 분들이 있어요. 그렇다면 하루종일 고생을 하던데 왜 출연을 할까 궁금하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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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시 내고향 온가족이 보기 좋은 방송이잖아요. |
아침에 나가서 해가 질 때까지 촬영을 하는 경우가 많던데 그렇다면 그날 하루 스케줄을 비워야 한다는 건데 그래도 출연을 희망하는 분들이 많아요. 왜냐하면 출연을 통한 홍보 효과가 굉장히 크기 때문입니다.
6시 내고향에 나온 지역 특산물, 전통 시장 먹거리, 맛집까지 전부 방송 이후 전국에서 택배 신청이 늘어나고, 멀리서 찾아오시는 분들이 그렇게 많다고 하잖아요. 마찬가지로 연예인도 자신을 더 많은 시청자분들께 알릴 수 있고, 셰프 식당의 홍보가 되고, 유튜브 구독자가 늘어날 수 있답니다.
이렇게 보면 굳이 출연료 액수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방송의 영향력을 새삼 실감하게 해주는 방송이 아닐까 싶네요. 하지만 방송을 매일 시청하시면서도 어르신들이 이름을 정확하게 기억해주시진 못하더라고요.
윤쭈꾸는 쭈꾸미로 부르시고, 손헌수도 손범수로 부르시고 그래도 서운하게 생각할 필요가 없을 것 같네요. 일단 얼굴을 알아보셨다는 것 자체가 시골에 계신 분들까지도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유명해졌다는 뜻이니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