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트롯4는 매주 높은 시청률을 보이며 인기를 입증하고 있는데요, 특히 이번 시즌엔 노래를 다들 너무 잘한다는 이야기가 나올 정도로 실력의 수준이 전반적으로 한층 더 높아진 모습입니다.
예전에는 방송을 보며 노래 실력이 저 정도 밖에 안 되는데 왜 하트를 주며 자꾸 다음 라운드에 올리는 것인지 심사에 대한 불만으로 논란이 생긴 경우가 많았던 것 같아요. 그런데 이번 시즌에는 또다른 논란이 있는 것 같더라고요.
미스트롯4 참가자 중에 학폭 논란 참가자가 있어서 하차를 한다는 내용이 떠돌고 있던데 들어보셨나요?
과거에도 이미 비슷한 경험이 여러 번 있었기 때문에 경연 진행 도중에 출연자가 하차하는 사례를 지켜봐야 했었잖아요. 그래서 이제는 오디션 참가자들의 출연을 결정할 때 과거 이력부터 검증해야 한다는 이야기까지 나오고 있다고 하네요.
그렇다면 현재 한창 인기리에 방영되고 있는 미스트롯4 출연자 중에도 과거 학폭 논란이 있는 참가자가 실제로 있다는 걸까요?
기사를 검색해 봐도 현재 참가자 중에 관련한 폭로글이나 특정 출연자를 지목하는 글은 안 보이던데 왜 이런 논란이 떠오른 것인지 이유를 잘 모르겠더라고요. 만약 학폭 논란이 정말 사실이라면 실명 거론과 함께 하차에 대한 거센 항의가 있었겠죠?
아무래도 과거에 있었던 여러 논란들을 염려하는 목소리와 최근 숙행 하차 이슈까지 겹치면서 미스트롯4에 대해서도 점검 차원에서 이런 논란이 야기되지 않았나 하는 생각입니다.
일부에서는 피해자를 향해 왜 가만히 있다가 이제서야 과거 사실을 끄집어내서 한 사람의 인생을 망치느냐, 일부러 타이밍을 기다린 것이냐 하는 분들도 있더라고요.
대형 오디션에 출연하지 않았다면 피해자가 과거의 아픈 기억을 떠올릴 이유도 없었을 테고, 애초에 학폭을 저지르지 않았다면 전혀 문제가 없었을 텐데 말이죠.
이번 미스트롯4는 참가자들의 수준 상향화로 기대가 높은 만큼 중도 하차하는 출연자 없이 끝까지 순항하길 기대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