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번째 남자 드라마에 출연하는 인물들 중에 패션으로 압도하는 사람은 극중 드림 그룹의 채화영 대표인 오현경 배우가 아닐까 싶네요.
마서린 스타일로 꾸민 오장미가 입고 있는 옷들은 살짝 부담스럽거나, 짧은 스커트 의상이 많아서 솔직히 따라할 엄두가 안 나거든요. 의상 자체가 너무 젊고 통통 튀는 느낌?
아무래도 등장인물들이 입고 출연하는 의상은 드라마 속 캐릭터의 성향이나 극중 이미지를 반영한 의상을 입게 되는 경우가 많은데요, 요즘엔 역할과 상관없이 여배우들의 의상이 꾸준히 화제가 되는 것 같아요.
드라마에서 주인공이 아니더라도 뛰어난 패션 센스로 눈길을 끄는 배우들이 꼭 있지 않나요?
첫번째 남자에서는 채화영이 입고 나온 의상들이 회차마다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데요, 럭셔리한 분위기와 커리어우먼의 요소까지 함께 갖춘 멋진 옷들이 정말 많이 등장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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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첫번째 남자 드라마에서 멋진 스타일을 보여주는 오현경 배우의 모습 (첫번째 남자 드라마 캡쳐 장면) |
오현경 배우의 옷태가 좋아서 그런걸까요? 미스코리아 출신을 증명하듯 여전히 날씬한 몸매를 유지하며 부러움을 사고 있죠.
예전에 실물을 본 적 있는데 정말 너무 말도 안 되게 예뻐서 충격 받았던 기억이 있어요.
이번 드라마에서는 악역을 맡았지만, 패션 만큼은 너무 멋있어서 채화영 의상 스타일을 따라해 보거나 그대로 구입하려는 분들이 많더라고요. 특히 자켓에 여성 투피스 정장 스타일 너무 멋있지 않나요?
시크하면서 프로페셔널한 이미지를 연출해보고 싶다 하시는 분들은 오현경 배우의 채화영 프렌치 시크룩을 연구해 보시면 될 것 같아요.
조금 더 개성있는 스타일을 원하신다면 이런 의상은 어떠실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