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로 만나보면 훤칠한 젠틀맨이라는 소문이 자자한 개그맨 지상렬 씨가 살림남을 통해 만남 신보람 씨와 교제를 하면서 결혼이 임박했다는 소식이 여기저기서 들려오고 있습니다.
사실 그동안 방송을 통해 이성을 소개 받은 것만 해도 여러 번이고 지상렬 씨에게 호감을 보이는 분들도 굉장히 많았지만, 항상 방송용으로 끝나는 경우가 많아서 실제로는 결혼할 마음이 전혀 없는 게 아니냐는 지적을 받기도 했었죠.
하지만 살림하는 남자들2 방송을 통해 신보람과의 연애 과정을 공개하면서 이번에는 확실히 다르다는 주변의 이야기가 많이 나오고 있어요.
지상렬과 신보람의 나이 차이가 16살인데 실제 커플이 되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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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상렬과 신보람의 열애설과 결혼설 /살림남 방송 장면 |
처음엔 이런 걱정을 하시는 분들이 많았는데 40대 남자와 20대 여자가 만나는 것이 아니라, 50대와 40대의 만남이라서 문제될 게 없다는 의견이 더 많더라고요.
지상렬의 결혼이 임박했고, 곧 신보람에게 프러포즈를 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계속 확산되는 이유는 여러 매체를 통해 두 사람이 방송용이 아닌 실제로 잘 만나고 있다는 사실이 알려졌기 때문입니다. 서로 자기야 호칭을 사용한다는 것 자체가 이제는 정말 찐 커플로 봐야 하지 않을까요?
다만 지상렬 씨가 연애에 있어서는 소극적인 모습을 보일 때가 많아서 이번에도 만남이 실패한다면 실망하는 분들이 많을 것 같아요. 국민적인 관심이 모아졌기 때문에 등 떠밀려 결혼하는 것도 나쁘지 않겠다는 생각입니다.
정신을 차려보니 결혼식장이더라 하시는 분들 많잖아요. 오만추에서 우희진 배우와는 서로 호감을 보였으나 대화의 결이 맞지 않아서 아쉬웠는데요, 이번에는 잘 맞는 분과 좋은 결실 기대해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