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엔 나이와 상관없이 흘러간 옛 노래를 즐겨 듣는 게 추세인 것 같더라고요. 나이가 있으신 분들은 그 때 그 시절을 추억하며 들으시겠지만, 젊은 사람들은 정신없고 비슷비슷한 요즘 노래와는 색다른 느낌이라 빠져든다고 하네요.
흘러간 옛 노래를 접하는 경로는 보통 부모님이나 할머니, 할아버지가 즐겨 부르시던 노래여서 자연스럽게 익숙해지는 경우가 많고요, 가요 무대나 경연 프로에서도 옛노래가 자주 등장하더군요.
역시 흘러간 노래의 근본은 가요 무대가 맞는 것 같아요!
그렇다면 가장 좋아하는 흘러간 노래는 어떤 곡이 있으실까요?
지금 막 생각나는 곡들만 해도 목포의 눈물, 홍도야 울지마라, 청포도 사랑, 신라의 달밤, 꿈속의 사랑, 이별의 부산정거장, 소양강 처녀, 한 많은 대동강, 황성옛터, 모녀기타, 용두산 엘레지 등 수많은 명곡들이 있겠네요.
워낙 인기곡들이라 여전히 많은 가수들이 자주 부르고 있는 곡들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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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전히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흘러간 노래들 중에서 |
원곡으로 들어도 너무 좋지만, 젊은 트로트 가수들이 불러주는 느낌도 또 다르답니다.
흘러간 노래 잘 부르는 가수 조명섭 근황은?
흘러간 노래를 가장 잘 부르던 청년으로 조명섭 가수 근황이 갑자기 궁금해지는데요, 얼굴을 못 본지 한참 된 느낌이죠?
공식적인 활동이 2024년도 이후 전부 멈춰있어서 조명섭 근황을 찾아보니, 조용하게 군 입대를 한 것 같네요. 팬분들은 당연히 소식을 이미 알고 계시지 않았을까 싶은데 그럼 조명섭 제대일은 언제인가 이게 또 너무 궁금하잖아요.
원래는 올해 제대인데 작년에 의병 제대를 한 것으로 나오더라고요. 복귀 시점은 정확히 알려져 있지 않으나, 팬카페를 통해 기다려준 소중한 팬 분들께 마음을 전달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조명섭 가수의 빠른 복귀를 바라며 복귀 무대는 가요 무대를 추천합니다! 조명섭이 부르는 흘러간 옛노래들 빨리 듣고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