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쁜우리좋은날 드라마를 매일 저녁 재미있게 시청중인데요, 조은애가 강수토건에 입사를 하면서 본격적인 이야기가 진행이 될 것 같아요. 고결 팀장과 사이가 가까워질수록 서승리의 질투와 방해는 심해지겠죠?
이 드라마는 조연 배우들에 대한 캐스팅이 화제가 되면서 첫 회부터 주목을 받았는데요, 특히 오랜만에 윤다훈 배우의 연기를 볼 수 있어서 너무 반갑더라고요.
윤다훈 배우는 이번 드라마에서 고강수 회장의 철부지 아들 고대치로 등장을 합니다. 이름부터 굉장히 개성이 강한 캐릭터라는 생각이 들어요.
고대치의 와이프 은수정 역할로 문희경 배우가 캐스팅되면서 두 사람의 연기 조합은 어떨까 상당히 기대가 되더라고요. 아침마당에 함께 출연해서 소감을 밝히기도 했는데요, 연기 활동을 하면서 실제로 두 사람이 만나는 건 이번 드라마가 처음이래요.
그런데 윤다훈과 문희경이 부부 역할을 한다는 것에 대해 실제 나이 차가 좀 나지 않나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은 것 같더라고요. 그리고 윤다훈과 선우재덕이 동갑내기 친구 사이로 나오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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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밝고 유쾌한 연기의 1인자 믿고 보는 배우 사진 윤다훈 sns. |
이 부분이 궁금해서 배우들의 실제 나이를 찾아보니까 오해한 부분이 있었네요. 일단 윤다훈 배우의 나이는 1964년 생으로 올해 만 61세 입니다. 그리고 선우재덕 님의 나이는 1962년 생으로 만 63세입니다.
실제 나이 차이가 두 살 밖에 나지 않기 때문에 동갑내기 친구 설정은 무리가 없는 것 같아요. 그렇다면 아내 역할의 문희경 배우와는 나이 차이가 어떻게 될까요?
문희경 배우 역시 1965년 생으로 올해 만 60세니까 얼마든지 부부 관계 설정이 가능한 나이였어요. 사실 문희경 배우가 그동안 실제 나이보다 훨씬 높은 연령대를 연기한 경험이 많기 때문에 가끔 나이에 대해 오해를 받는 경우가 많다고 하더라고요.
윤다훈 배우는 코믹하고 유쾌한 이미지로 실제 나이보다 젊게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고요. 그래서 처음에 두 사람의 부부 역할에 대해 문희경 배우가 훨씬 연상 아닌가 오해하셨을 수도 있겠더라고요.
이 드라마에서 문희경 배우는 수준급의 춤 솜씨를 선보이며 화제가 되고 있는데요, 라인 댄스는 실제로 중년 취미로 인기가 아주 많답니다.
그리고 라인 댄스를 출 때 나오는 음악에 대해서도 관심이 높아지고 있어요. 가수 노사연의 언니 노사봉이 부른 인생은 라랄라라는 노래입니다. 미스트롯4 예선전에서도 노사봉이 이 노래를 불러 큰 화제가 되었는데요, 경쾌하게 스텝을 밟는 라인댄스와도 아주 잘 어울리는 느낌이네요.
드라마가 끝날 때 나오는 노래 제목도 알고 계신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