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저녁 일일 드라마 붉은진주가 절반을 넘어서 회차가 진행되면서 슬슬 마지막회 날짜는 언제이며 다음 후속작 제목에 대해 궁금해 하시는 분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친밀한 리플리 후속으로 드라마 초반부터 높은 관심을 보인 이번 드라마는 총 102부작 예정으로 알려져 있기 때문에 이미 중반부를 넘어서 내용이 전개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물론 아직까지 흐름상 클로이가 사실은 백진주라는 것 정도만 드러났기 때문에 모든 진실이 밝혀지기 까지는 시간이 좀 걸릴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시기상으로도 마지막회 날짜가 8월 7일로 예정이 되어 있어서 남은 내용을 잘 배분해서 전개해야 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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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붉은진주 후속 드라마는 언제? |
박진희가 간직한 비밀도 밝혀야 하고, 특히 자신을 엄마로 알고 있는 박민준에게 사실은 내가 네 엄마가 아니라 이모라고 말하기는 쉽지 않은 일이잖아요.
옥집사가 어떤 목적으로 어떻게 아델가에 들어오게 되었는지에 대한 부분도 상당히 궁금한데요, 이화채 한 선생과 관련있는 인물인지도 모르겠습니다.
개인적으로 이화채 반효정 배우의 활약이나 분량이 적은 것 같아서 아쉽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후반부에 가서는 결정적인 역할을 해주실 것으로 기대해 봅니다.
그리고 볼 때 마다 적응이 안 되는 최유나 엄마의 사투리 연기가 굳이 설정을 그렇게 했어야만 했나 의문이 남네요. 사실 사투리 연기는 누가 해도 가끔 대사가 어색하게 들릴 때가 많긴 합니다.
붉은진주 후속작의 제목은 일단 8월 초 첫방송 예정이라는 정보만 나와 있는 상태인데요, 제목이 정해지고 주연배우 캐스팅이 우선 되어야 하기 때문에 조금 더 기다려야 할 것 같습니다.
한 여름에 첫 방송되는 드라마는 아마도 통쾌한 복수극 내용이 아닐까 예상을 해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