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 남자 강백호 드림 최대 주주 최하준 화재사고 진실은?

드라마는 끝날 때 까지 끝난 게 아니라 방심하는 순간 새로운 스토리가 어디서 튀어나오는 것 같습니다. 강백호의 출생에 관해 채화영과 마동석 사이에서 낳은 아들을 이강혁이 몰래 버린 것으로 흘러가다가 갑자기 최하준이란 이름이 등장했네요.

그것도 무려 드림그룹 마회장보다 훨씬 많은 주식을 가지고 있는 최대 주주라니요! 그룹 오너가 아닌 외부인 한 명이 그렇게 많은 지분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 상식적인 선에서 가능한 일인지 모르겠습니다.

보통 드라마에서 경영권 방어 어쩌고 하면서 1% 가지고도 치열하게 싸움을 하고 그러잖아요. 그런데 첫번째 남자 주인공 강백호는 원래 이름이 최하준이라는 것이 밝혀지면서 한순간에 인생역전에 성공했네요.

이제 드림그룹은 마대창도 아니고, 채화영도 아닌 강백호의 것이 되는군요.

그런데 마회장 가문의 문양을 가지고 있던 강백호가 왜 화재 사고로 인해 홀로 남게 되었는지 수상한 부분이 많더라고요. 이강혁이 아이를 고아원에 버린 것 까지는 확실한데 입양을 갔다가 그 집에서 화재 사고가 났던 걸까요?

첫번째 남자 강백호 최하준 화재 사고
첫번째 남자 강백호 원래 이름 최하준
어린 시절 화재 사고의 진실은?

돌이 갓 지난 손주를 구하고 돌아가신 할아버지의 정체는 누구길래 그렇게 많은 유산을 최하준에게 남겨주신 걸까요?

일단 금두꺼비와 자몽 알러지로 인해 분위기상 강백호는 채화영의 아들로 예상되고 있었는데 갑자기 방향을 틀어서 최하준과 드림 주식 그리고 화재 사고라는 새로운 떡밥을 던져주네요.

많은 분들이 예상했던 마동석의 등장은 기대할 수 없게 된 것인지 모르겠으나, 정말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마서린이 사실은 살아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차마 마서린을 죽일 수가 없어서 모두를 속이고 다른 시신으로 위장을 한 것이라면?

아미새

언제나 즐거운 인생이 펼쳐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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