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새 린 말투 때문에 놀라셨나요?

인기 예능 미운우리새끼에 가수 린이 합류하게 되면서 여러가지 화제를 모았는데요, 백지영, 케이윌 등의 절친 인맥 뿐만 아니라 린의 평소 모습에 놀란 분들이 많더라고요.

무대에서 잘 차려 입고 화려한 조명을 받으며 노래하는 모습과 일상적인 모습은 어느 가수라도 차이가 있을 거에요. 그런데 린의 일상에서 더 주목을 받은 부분은 바로 예상을 깨는 린의 말투 때문이었습니다.

린이 원래 이렇게 말을 했었나...?

왜냐하면 방송에서 야무지고 조근하게 말하던 말투와는 완전히 상반된 굉장히 애교 섞인 말투로 대화하는 장면이 보여졌기 때문인데요, 일반적인 애교보다 살짝 더 과하게 느껴지더라고요.

미우새에서 이 모습을 처음 본 분들은 린의 애교 말투에 항마력이 딸린다는 말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어린애같은 칭얼거리는 말투가 너무 오글거려서 듣기가 힘들다는 것이죠.

가수 린의 애교 말투가 왜 문제일까
린의 귀여운 모습
(가수 린 인스타 사진)

심지어 이혼하고 나서 말투가 바뀐 것이냐는 분들까지 있어서 파장이 예상보다 크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사실 린이 다른 방송에서 활동해 온 모습을 쭉 지켜본 분들이라면 방송용 설정이나 어떠한 특별한 시점 이후로 말투를 갑자기 다르게 바꾼 것이 아니라, 원래 애교가 많은 사람이라는 것을 알고 계셨을 거에요.

막내라서 타고난 애교도 한 몫을 하는 것 같고요, 특히 콧소리를 잘 사용하는 가수이기 때문에 트로트에 특화된 것은 물론 애교도 한층 더 끌어올리는 역할을 하는 것 같습니다.

원래 친분이 있어서 오랫동안 지켜봐 온 분들은 린의 이런 말투가 전혀 어색하지 않으시겠지만, 이 모습을 전혀 예상하지 못했던 분들은 방송을 보고 너무 놀랐으며 애교가 과하다는 반응이 크더라고요.

린은 OST의 여왕에서 트로트 가수로 도전을 하면서 더 많은 사랑을 받으며 폭넓은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데요, 대중 가수로서 친근하게 다가오는 만큼 대중과도 친해지는 시간이 필요해 보입니다.

한편, 미우새는 엄마들의 의상이 매번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 미우새 어머니들 의상, 미우새 엄마들 옷 브랜드 너무 예쁘네요

아미새

언제나 즐거운 인생이 펼쳐지길!

댓글 쓰기

다음 이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