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명전설 하차 결정 참가자 발생 또다시 논란

오디션 프로그램의 높은 인기만큼 참가자 모집부터 워낙 많은 인원이 지원을 하기 때문에 방송 출연 기회를 얻기가 굉장히 어려운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일단 참가자 명단에 올라가서 방송에 잠깐이라도 얼굴을 비춰야 반은 성공이라고 볼 수 있어요.

방송 초반부터 주목을 받지 못하면 예선을 통과하고도 본방송에서 편집되는 경우가 많은데요, 반대로 방송에서 멋진 무대를 선보이고도 스스로 하차하는 참가자들이 꼭 발생을 하더라고요.

예심부터 결코 쉽지 않은 관문인데 누군가의 간절한 꿈인 예선 무대를 통과하고도 왜 하차를 결정하나 이 부분이 항상 논란일 수 밖에 없는데요, 이번 무명전설 방송에서도 역시나 자진 하차를 결정한 참가자가 발생하게 되었답니다.

경연이 진행중인 상황에서 출연자 하차가 발생하는 이유는 대부분 본인에게 문제가 있거나, 아니면 상황에 따라 제작진의 판단 하에 하차를 통보 받게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일단 무명전설 본선을 앞두고 일본 참가자 히카루가 자진 하차 의사를 밝히면서 논란이 되었는데요, 왜냐하면 팀 대결 상황에서 갑자기 인원이 줄었기 때문에 남은 팀원들에게 불리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다른 방송에서도 마찬가지로 팀 미션의 상황에서 참가자가 하차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 종종 있었는데요, 여러가지 안 좋은 이슈로 언론에 기사가 나오는 상황에서는 결국 스스로 물러나는 결정을 하게 될 수 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무명전설 참가자 중에 또 다른 참가자의 하차 소식이 전해지기도 하는데 이건 일단 상황을 더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오디션 참가자의 과거 학폭 이슈는 여기저기서 끊임없이 발생을 하는 것 같네요.

매번 비슷한 논란이 반복되는 만큼 오디션 참가자들에 대한 사전 검증이나, 참가자 스스로도 방송 출연을 결정할 때 더욱 신중할 필요가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출연자가 갑자기 건강 악화나 컨디션 문제로 인해 하차를 결정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은 분명 본인에게도 스스로 소중한 기회를 포기해야 하는 너무나 안타까운 상황일 수 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정확한 사유가 밝혀지지 않거나, 개인적인 문제로 하차를 하는 것은 방송이나 다른 참가자들에게 민폐를 끼칠 수 있기 때문에 더 신중하게 결정을 해야 하는 부분이 아닌가 싶네요.

혹독한 심사를 거쳐 선발된 인원들이지만, 프로그램에서 중도 하차 소식이 들려오는 참가자 문제는 완벽하게 해결이 불가능한 것일까요?

아미새

언제나 즐거운 인생이 펼쳐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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