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운우리새끼 아들로 새 얼굴이 등장하면서 정건주 배우에 대해 관심이 쏟아지고 있는데요, 훤칠한 미남 배우가 합류를 했더라고요. 아직 미우새에 입성하기엔 너무 젊은 나이가 아닌가 싶기도 한데요, 정건주 배우의 나이는 1995년 생으로 이제 만 30세가 되었습니다.
여러 드라마를 통해 많은 인기를 얻은 배우이지만, 일일 드라마를 더 즐겨보시는 세대에서는 이름과 얼굴이 낯설게 느껴질 수도 있어요. 저는 정건주 배우 얼굴에서 웃을 때 보조개 때문에 가수 민경훈이 떠오르기도 하고, 유명 트로트 작곡가인 알고보니 혼수상태에서 혼수상태를 맡고 있는 김경범 작곡가와 닮았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더라고요.
혹시 저만 그렇게 느끼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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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웃는 모습이 매력적인 미남 배우 정건주 사진출처 : 정건주 인스타 |
배우로서 얼굴에서 여러 모습이 보인다는 건 큰 장점이 될 수 있겠죠? 잘생긴 얼굴 뿐만 아니라 큰 키에 근육질 체형까지 공개되면서 미우새 엄마들이 감탄을 하며 바라보았답니다.
정건주 배우는 어쩌다 발견한 하루 드라마를 통해 큰 인기를 얻었으며 이미 홍석천이 인정한 얼굴로 유명하지만, 인기 장수 프로그램인 미우새를 통해 더욱 많은 분들께 이름을 알리며 폭넓은 인기를 얻지 않을까 싶네요.
이렇게 겉보기에 완벽한 분들이 예능에서 실제 본모습이 의외로 허당끼가 보이거나 하면 반전 매력으로 더 친근감이 느껴져서 좋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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