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엄마가 가장 좋아하는 트로트 가수가 바로 진성 가수님인데요, 노래를 부르는 영상을 볼 때 마다 마이크를 쥔 손이 흔들리는 듯한 느낌이 들 때가 많더라고요.
처음엔 저렇게 오랜 경력의 베테랑 가수도 큰 무대에서는 긴장을 하시는구나 이렇게 생각을 했는데 이런 모습이 자주 보여서 이제는 가수님의 건강이 걱정됩니다.
젊은 청년 가수들도 무대에서 노래 부를 때 긴장을 하면 손이 심하게 떨리는 장면을 자주 볼 수 있고요, 평소에도 수전증이 있어서 손을 습관적으로 떠는 분들도 많이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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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시 진성 가수의 노래가 최고입니다. / 가수 진성 sns 사진 |
하지만 진성 가수의 경우 예전에 혈액암 투병과 심장판막증도 겪으셨잖아요. 그래서 진성 님의 천상의 노래를 더 오래도록 듣고 싶은 팬의 입장에서는 노래하며 손을 떠시는 모습에도 괜히 가슴이 철렁하기도 해요.
얼마 전에는 미녀 트로트 가수가 혈액암을 겪은 사실을 공개한 사연도 있었죠.
한편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방송에서 진성 가수가 등장을 해서 반가운 마음도 잠시, 대학병원 검진 결과 수술이 필요하다는 의사의 말에 또다시 큰 걱정이 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이비인후과 관련 수술이 간단하고 쉬운 수술만 있는 건 아니라서 더 불안한 마음인데요, 진성 가수의 정확한 병명과 수술 여부는 사당귀 다음 회차 방송을 통해 확인해야 할 것 같아요.
후배 가수들이 부르는 노래를 듣다가 원곡자를 보고 '이 노래도 진성 노래였어?' 하며 놀라는 분들이 많은데요, 안동역에서나 보릿고개 말고도 정말 좋은 노래들이 많더라고요.
진성 노래모음
태클을 걸지마 / 기도합니다 / 동전인생 / 님의 등불 / 가지마 / 울엄마 / 소금꽃 / 인간시장
같은 노래도 역시 진성이 부르면 다르구나! 삶의 여러 굴곡과 애환이 느껴진다고나 할까요?
앞으로도 건강 관리 잘하셔서 가슴 깊이 전해지는 명곡들 많이 불러주셨으면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