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관련 노래 트로트 모음, 엄청 슬픈 노래 많아요

노래에 기본적으로 엄마 이야기가 들어가면 왜 이렇게 슬픈지 모르겠어요. 곡 분위기에 따라 덩실 덩실 춤을 추며 부르는 노래도 있긴 한데 가사를 살펴보면 사실 애절한 내용이 많더라고요.

엄마 관련 노래는 어버이날이나 환갑, 칠순 잔치 등을 할 때 부르는 경우가 많은데요, 노래를 듣고 우시는 부모님도 많이 봤네요. 자식이 아무래도 이런 노래를 불러주면 감동이 두 배가 되지 않을까요?

요즘에는 엄마 노래하면 송가인의 엄마 아리랑부터 떠올리는 분들이 많더라고요. 하지만 이 노래는 쉽게 따라 부르기가 좀 어려운 것 같기도 해요. 다른 곡들도 함께 들어보시면 내 마음에 딱 와닿으면서 따라부르기 좋은 노래가 있으실거예요.

나훈아 - 홍시

유지나 - 모란

전영랑 - 약손

금잔디 - 엄마의 노래

이 노래는 임영웅 버전으로 들으시는 분들이 많더라고요.

안성훈 - 엄마꽃

현철 - 동동구루무

이미자 - 섬마을 선생님

이 노래를 들으면 엄마가 생각이 난다는 분들이 많아요. 엄마의 젊은 시절을 상상해보게 되네요.

엄마가 생각나는 노래
엄마의 쓸쓸한 뒷모습...

이효정 - 우리 어머니

김연자 - 어머니의 계절

태진아 - 사모곡

나훈아 - 망모

나훈아 - 어매

강문경 - 검정고무신

진성 - 울엄마

나훈아 - 엄니

나훈아의 엄니 노래가 세상에서 제일 슬픈 노래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특히 정다한이 부른 엄니를 들어보셨으면 좋겠어요.

사실 어떤 상황에서 노래를 듣느냐에 따라 감정이 더해지기도 하잖아요. 엄마 노래 원조는 아무래도 '엄마가 보고플 때 엄마 사진 꺼내놓고~' 이 노래가 아닐까 싶어요. 참고로 이 노래 제목은 작은별 가족의 '그리운 어머니'랍니다.

어떤 분들은 아버지 노래가 훨씬 더 찡한 감정이 느껴진다고 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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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새

언제나 즐거운 인생이 펼쳐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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