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역가왕3 준결승전에서는 최종 순위 9위 안에 무조건 들어야만 결승전 진출을 확정 지을 수 있기 때문에 그 어느 때보다 참가자들의 간절함이 커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결승 진출자는 10명을 뽑아야 하는데 왜 9위까지만 진출을 확정하느냐, 이 부분에서 최종 10위에 오른 참가자는 억울할 수 있겠더라고요.
10위, 11위, 12위의 점수를 받은 세 명은 동일하게 방출 후보가 되면서 패자부활을 통해 단 1명 만이 추가로 결승전에 진출하는 결과를 얻게 됩니다.
패자부활전이라는 제도 자체가 자칫 한 번의 실수로 탈락할 뻔한 가수를 구원하는 기회가 되기도 하지만, 아니 왜 이 참가자가 아니라 다른 참가자를 살리느냐 논란의 중심이 될 때가 많습니다.
현재까지의 점수로는 하위권에서 탈락 위기에 놓인 홍자, 소유미, 김주이, 금잔디 중에서 방출후보자 3명으로 거론되고 있으며 이 중에서 패자부활을 통해 마지막 기회를 거머쥐는 참가자가 나올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그렇다면 최종 현역가왕3 결승 진출자 10명은 누구일까요?
이미 결승전 방송은 녹화를 모두 마친 상태여서 현장에서 방청한 후기를 궁금해하며 현역가왕3 결승 스포에 대해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결승전에서 10명의 후보가 유명 작곡가들에게 신곡을 받아 노래를 하고 마지막 결승 라운드가 펼쳐지게 되는데요, 여기에서 어떤 곡을 선택하느냐에 따라 점수가 크게 달라지기도 합니다.
하지만 마지막 최종 7명을 선발하는 과정은 합산 점수와 순위 발표 진행을 생방송으로 공개되기 때문에 이번에도 역시 밤잠을 못이루며 최종회를 마지막까지 열심히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