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는 이렇게 불러야 한다는 정석을 제대로 보여주는 트롯 교과서 엘리트 공훈 가수의 최근 근황이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불타는 트롯맨과 현역가왕2를 통해 확실하게 공훈 만의 색깔을 보여주면서 이 친구 노래 참 잘한다는 말을 수도 없이 들었지만, 경연 결과로는 항상 아쉬움이 남더라고요.
하지만 트롯에 대한 남다른 애정과 끈기가 느껴졌기 때문에 요즘 방송에서 보이지 않더라도 묵묵히 자신만의 길을 가고 있지 않을까 예상이 되는데요, 역시나 알차고 바쁜 트롯 외길을 걷고 있었다는 소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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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로트 모범생 공훈 가수와 대선배 주현미 가수 / 사진: 트로트 가수 공훈 인스타그램 |
공훈 가수의 최신 인터뷰 기사와 최근 사진들을 보면서 공연과 노래교실, 새앨범 발매까지 바쁘게 달려왔다는 것을 알 수 있었는데요, 외적으로도 어딘가 달라보이는 느낌이 들기도 하더라고요.
방송에서 못 본 사이에 훨씬 더 말끔하고 더 세련되어진 느낌이라고나 할까요?
사실 공훈 가수가 트로트를 워낙 모범생이라는 소리를 들을 정도로 정통으로 불러서 그렇지, 나이는 알고 보면 굉장히 어리답니다. 무대 의상을 벗고 화장을 지우면 아마 훨씬 더 어려 보이지 않을까 싶네요.
수많은 트롯 가수들 사이에서 대중의 인기를 얻기 위해서는 자신만의 개성있는 목소리나 창법이 굉장히 중요한데요, 공훈의 노래는 확실한 색깔이 있다는 것이 큰 장점이 아닐까 싶습니다.
트로트는 한 곡이 뜨기 위해서 긴 시간이 필요하고 언제 대중적인 관심이 쏟아질지도 모르기 때문에 지금처럼 꾸준히 마이크를 놓지 않고 노래 하다보면 언젠가는 공훈의 시대가 열리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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