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미쳤어요 주박사 정체는? 조미미와 연애 시작?

엄마가 미쳤어요 드라마가 제목처럼 미친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 자식들의 엇나간 모습을 보면서 슬슬 엄마가 도대체 왜 미치게 된 건지 이해가 된다는 반응이더라고요.

아직 본격적으로 엄마가 미친 결정을 내리진 않았지만 앞으로 전개될 내용이 상당히 충격적이라 더 빠져들 수 밖에 없을 것 같아요.

지금도 어깨가 무거운 엄마 조미미에게 시한부라는 시련까지 닥치면서 인생 일대의 결심을 하게 되는데요, 그게 바로 황금순 여사의 주치의 주박사와의 연애랍니다.

엄마가 미쳤어요 조미미 김희정 배우
엄마가 미쳤어요 조미미 역
김희정 배우 인스타그램

내용을 미리 스포하는 게 아니라 공식홈페이지에 이미 공개되어있는 내용이라서 가져오게 되었어요. 사실 의사 양반이 조미미에게 유독 관심을 보이는 듯한 장면이 많아서 눈치 채지 않을 수가 없었죠.

주박사는 도대체 누구길래 삼계탕집 앞에 병원을 열고, 왜 황금순 여사와 몰래 일을 펼치는 지 정체가 몹시 궁금한데요, 두 분이 처음 인연을 맺게 된 계기부터 알아야 할 것 같아요.

이 드라마에서 악녀 전진희가 차승윤의 부모를 죽게 한 사고로부터 모든 사건이 시작이 됩니다. 주 박사 역시 이 사고로 인해 가족을 잃으면서 황금순과 손을 잡게 된 것이죠.

그러니까 차승윤과 주박사는 같은 편이 되어 진실을 파헤치고 전진희에게 함께 복수를 해야 하는데요, 거기에 조미미와의 로맨스까지 시작되면서 비중 있는 인물로 자리하게 됩니다.

사실 진짜 로맨스는 아니고, 자식들에게 충격을 줘서 빨리 각자 자리를 잡게 하려는 방편으로 일종의 위장 연애를 선택하게 되는 것이죠. 대부분의 드라마에서는 가짜 연애가 결국 나중에는 진짜 감정이 싹트게 되잖아요? 

주 박사가 조미미의 시한부 병도 고쳐주고, 남편없이 아이들을 키워 온 서러운 인생에 마지막 사랑이 되어주었으면 좋겠네요.

아미새

언제나 즐거운 인생이 펼쳐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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