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드라마는 솔직히 도대체 누가 누구에게 복수를 하는 건지 피해자와 가해자가 오락가락하는 느낌이에요. 약간 인생만사 새옹지마 느낌이기도 하고요.
어쨌든 가족관계증명서에서는 나세리가 불륜을 저지른 원흉이기 때문에 가장 큰 지탄을 받을 수 밖에 없는데요, 자꾸 자기만 억울하다는 듯이 나와서 실제로 이런 사람들이 많겠구나 싶더라고요.
그런데 한고은 씨가 입고 나오는 옷마다 어쩜 그렇게 잘 어울리는지 모르겠어요. 역시 모델 출신은 다르죠? 키도 크고 팔다리가 유난히 가늘고 길어서 그런가 그 소화하기 어려운 민소매 패션이 정말 찰떡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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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족관계증명서 나세리 패션 스타일 분석 /ai 생성 이미지 |
민소매 정장이 사실 정말 예쁘긴한데 이걸 따라 입으려면 팔뚝 뿐만 아니라 겨드랑이 부분도 계속 신경 쓰이잖아요? 그럴 때는 얇은 가디건을 함께 코디하시면 좋답니다.
한고은 패션을 잘 활용하면 심플하면서도 고급진 느낌으로 멋진 룩을 완성할 수 있어요.
무엇보다 앞으로 나세리와 오영주가 한 남자를 두고 삼각관계가 어떻게 펼쳐질지 기대되는데요, 아무래도 이번에는 나세리가 남자를 빼앗기는 기분을 제대로 느끼게 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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