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쁜우리 좋은날 드라마가 끝나고 새드라마 '엄마가 미쳤어요'가 드디어 방영을 시작했습니다. 예고편이 나올 때부터 이미 연기 잘하기로 소문난 분들이 많이 출연한다는 소식 때문에 기대감이 굉장히 높았답니다.
그런데 여러 출연자들 중에 유독 안연홍 배우에 대한 이야기가 많더라고요. 왜냐하면 살이 너무 많이 빠진 모습으로 등장했기 때문이죠.
사실 배우들이 새로운 작품을 준비하면서 다이어트를 열심히 해서 달라진 이미지로 등장하는 경우가 많지만, 자칫 너무 살이 많이 빠질 경우 건강을 우려하는 팬들도 늘어날 수 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혹시 건강상의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닌가 걱정이 되는 것이죠. 안연홍 씨의 경우에도 얼굴이 정말 반쪽이 된 느낌이라 걱정하는 분들이 많은 것 같아요.
얼마 전 출연했던 대운을 잡아라 드라마와 비교해도 차이가 확 나는 모습입니다.
원래 안연홍 배우 하면 맛깔나는 연기로 일일드라마에서 조연 역할을 톡톡히 해주는 배우인데요, 특히 부부 연기보다는 애인이나 남편이 없는 싱글 역할로 많이 등장을 하더라고요.
이번 드라마 엄마가 미쳤어요 에서도 '조미미'의 동생 '조리자'라는 금사빠 캐릭터로 돌아오게 되었습니다. 극중 이름이 굉장히 특이한데 리자라는 이름은 모나리자에서 따온 이름이라고 하네요.
밝고 통통 튀는 이미지의 안연홍 배우를 기억하는 분들이 많기 때문에 볼살이 홀쭉해진 모습을 보고 건강을 염려하는 분들이 많은 것 같아요.
무엇보다 건강이 최고니까 관리 잘하셨으면 좋겠고요, 혹시 다이어트 때문이라면 예전 모습이 보기 좋았다고 생각하는 입장에서 잘 챙겨 드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