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케이캐쉬백에서 매달 열심히 포인트마블을 하고 있는데 시즌 보상 3000 포인트 때문에라도 중도에 포기할 수가 없겠더라고요. 약간 오기가 생기는 느낌이기도 해요.
주사위 던질 때 마다 소소하게 1P씩 얻다가 잘만 하면 빌딩 모두 완성하고 3000P 획득도 가능하겠는데? 이런 생각이 드니까 이게 뭐라고 자다 깨서도 할 만큼 집착을 하게 되네요.
그런데 솔직히 포인트마블 건물 모두 5단계 업그레이드해서 빌딩 판매 보상 3000 포인트 받는 게 너무 어려운 것 같아서 이게 현실적으로 가능할까 궁금해지더라고요.
![]() |
| 포인트마블 건물 완성 도전 성공하고 싶다면? |
하지만 실제 완성 후기가 많이 올라오는 걸 보면 불가능한 일은 아니겠다는 생각인데요, 저도 마지막 건물 하나 남겨 놓고 시간이 종료된 경우가 많아서 이제 곧 성공을 하지 않을까 싶네요.
이왕 시작한 거 끝을 보고 싶은 분들을 위해 꿀팁을 공유하자면 우선 건물을 끊임없이 보수를 해주셔야 합니다. 5시간 마다 동시에 모든 건물을 일반 보수하는 방법보다는 가능하면 10시간 동안 유지되도록 광고를 보고 보수를 합니다.
왜냐하면 포인트마블 올클리어 성공의 핵심은 캐럿이 일단 넉넉해야 하거든요. 포인트마블 건물 2단계까지는 아주 쉽게 업그레이드가 가능한데 그 다음부터는 캐럿이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기 시작해요.
그래서 어쩔 수 없이 한 바퀴를 더 돌고 오기도 하는데 이러면 다음 단계로 올라가는 속도가 많이 느려지더라고요. 주사위 운도 많이 따라줘야 하지만, 캐럿은 항상 숫자가 높을 때 2배로 받도록 합니다.
주사위 숫자만 잘 나와도 판이 얼마든지 달라질 수 있는데요, 캐럿으로 주사위 교환을 해도 주사위가 아쉬울 때가 있어요. 이럴 때는 건물에 도착했을 때 상자를 열면 그 안에서 주사위가 3개씩 튀어나오는 경우가 많아서 도움이 되더라고요.
캐럿 룰렛도 매일 돌려주는데 이건 큰 도움은 안 되는 느낌입니다.
진짜 이번 달에는 꼭 성공해 보려고 자다 깰 때 마다 오케이캐시백 어플을 켜봤거든요. 그런데 무조건 열심히 한다고 해서 완성이 되는 것도 아닌 것 같아요.
초반에 2단계까지는 최대한 빠르게 완성을 하고, 3단계부터는 캐럿을 최대한 많이 모아서 주사위 던지는 타이밍이 잘 맞아야 시즌 종료 전까지 모든 건물 5단계 완성이 가능한 것 같습니다.
포인트마블은 쉬워 보여도 은근히 전략도 중요하고, 운도 중요한 것 같네요.
